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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기초연금, 부부가구 소득인정액 이렇게 계산합니다(2025 기준 포함)

N잡노트 2025. 12. 9. 21:30

“2026년 기초연금, 부부가구 기준이 더 헷갈리셨죠?”

기초연금은 부부가구 기준 소득인정액과 재산 기준을 정확히 이해하지 못하면,
연간 수백만 원의 현금성 지원을 놓칠 수 있는 핵심 노인 복지 제도입니다.

특히 2026년에는 저소득 노인부터 월 40만 원 인상 계획이 잡혀 있고,
기준 중위소득 인상(6.51%)에 따라 선정기준액(소득인정액 기준선)도 상향될 가능성이 커
“집 있고 예금 있으면 못 받는 거 아니야?” 하는 불안감 때문에
아예 신청조차 안 하는 경우가 여전히 많습니다.

이 글에서는 ① 2025년 확정 수치② 2026년 정책 방향·전망을 분리해서 정리합니다.
부부가구 소득인정액 산정법·예시표까지 한 번에 보시고,
우리 집이 실제로 가능한지, 2026년에 달라질 여지가 있는지 차분히 점검해 보세요.

“우리 부부, 기초연금 받을 수 있을까?”
2025년 기준 부부가구 소득인정액·선정기준액을 먼저 확인해 보세요.

복지로 기초연금 안내 바로가기


2026년 기초연금

 

2026년 기초연금 부부가구 기준 총정리|소득인정액 산정법·예시표 포함

※ 먼저 확인해야 할 것
· 2025년 수치(선정기준액·기준연금액)는 이미 확정·고시된 값입니다.
· 2026년은 “저소득층 40만 원 인상·중위소득 6.51% 반영”이라는 정책 방향이 발표된 상태이고,
구체적인 2026년 선정기준액·기준연금액·부부 감액률 변경은 아직 고시 전입니다.
이 글은 2025년 확정 기준 + 정부가 발표한 2026년 계획을 바탕으로
2026년을 대비하기 위한 “구조·체크포인트” 위주로 정리한 내용입니다.

1. 2025년 기초연금 부부가구 기준, 먼저 확실하게 정리

보건복지부 고시·보도자료 기준, 2025년 기초연금 선정기준액은 아래와 같습니다.

  • 단독가구(혼자 사는 경우) : 소득인정액 월 228만 원 이하
  • 부부가구(배우자와 함께 사는 경우) : 소득인정액 월 364만 8,000원 이하

즉, 부부의 소득·재산을 모두 합산한 소득인정액이 월 364.8만 원 이하
2025년 기준 기초연금 수급 대상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2025년 기준연금액(최대 지급 가능액, 단독가구 기준)월 342,510원입니다.
부부가구가 둘 다 기초연금을 받는 경우에는 각 20% 감액되어
1인당 약 27만 4천 원, 부부 합산 약 54만 8천 원 수준이 “표준 구조”입니다.

2025년 기준 사실 확인 요약
항목 기준 설명
단독가구 소득인정액 월 228만 원 이하 보건복지부 고시 기준, 정확
부부가구 소득인정액 월 364만 8,000원 이하 부부 합산 소득인정액 기준, 정확
최대 지급액 단독 342,510원, 부부 동시 수급 시 1인 약 274,000원 기준연금액·부부감액 20% 구조상 표준

 

2. 2026년 기초연금, 부부가구에 대해 현재 “확정 vs 계획” 구분

1) 이미 확정된 것

  • 2026년도 기준 중위소득 – 4인 가구 기준 전년 대비 6.51% 인상
    – 각종 복지제도 선정기준(기초연금 선정기준액 포함)에 반영될 베이스

2) 정부가 공식 발표한 “정책 방향” (연금개혁·언론 보도 기준)

  • 저소득층(기준 중위소득 50% 이하)부터 2026년 기초연금 월 40만 원 인상
  • 2027년에는 전체 수급자로 월 40만 원 확대라는 단계적 인상 구상

3) 아직 “논의·검토 중”인 것 (확정 아님)

  • 부부 감액률 20% → 15% → 10% 완화 방안 – 예시안: 소득 하위 40% 부부를 대상으로 2027년 15%, 2030년 10%까지 감액률 인하 검토
    아직 법·고시로 확정된 것이 아니라, 정부·국회·연금특위 논의 단계입니다.

정리
· 2026년 정확한 선정기준액(“부부가구 얼마 이하”)과 기준연금액(“최대 얼마까지 지급”)
아직 고시되지 않았습니다.
· 다만, 2025년보다 기준선이 다소 올라갈 가능성·저소득층 40만 원 인상·부부감액 완화 논의
정부 공식 계획·보도상 확인되는 흐름입니다.
→ 그래서 2026년을 준비할 때는 “확정값”은 2025년 기준, “방향성”은 위 계획 기준으로 보는 게 현실적입니다.

 

3. 기초연금 “소득인정액” 구조 (부부가구도 동일하게 적용)

기초연금은 단순히 월급만 보는 게 아니라, 소득 + 재산을 모두 반영한 “소득인정액”으로 판단합니다.

소득인정액 = ① 소득평가액 + ② 재산의 소득환산액

부부가구의 경우, 부부 두 분의 소득·재산을 모두 합산한 뒤 이 공식을 적용합니다.
한쪽 명의로만 되어 있어도, 실제 부부 생활비를 같이 쓰는 구조라면 합산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① 소득평가액
· 근로·사업·연금·임대소득 등 실제 소득에서 일정 부분(근로소득공제 등)을 빼서
“평가용 소득”으로 다시 계산한 값
· 근로소득은 일정 한도까지 근로소득공제가 들어가 부담을 줄여줍니다.

② 재산의 소득환산액
· 집, 토지, 예금, 전월세 보증금 등 재산에서
기본재산액 + 부채를 빼고, 남은 금액에 환산율을 곱해 월 소득으로 환산
· 환산율: 연 4.17% → 월 약 0.3475% 수준(2025년 기준) (2026년에도 구조는 동일, 세부 수치는 고시를 다시 확인)

기본재산액(예: 2025년 기준)
· 대도시 : 1억 3,500만 원
· 중소도시 : 8,500만 원
· 농어촌 : 7,250만 원
→ 이 범위까지는 노후 기본 거주·생활 재산으로 보고, 재산 소득환산에서 빼 줍니다.

 

4. 부부가구 소득인정액 계산 공식 (2025~2026 공통 구조)

기초연금 산정 구조는 2026년에도 그대로 유지됩니다.
바뀌는 것은 “숫자” (선정기준액·기준연금액·기본재산액·공제 한도 등)이지,
소득인정액 계산 방식 자체는 변하지 않습니다.

① 부부 합산 소득평가액
(남편 월소득 + 아내 월소득 + 각종 연금·기타소득)
– 근로소득공제(근로소득에 한해 일정 한도 공제)
= 부부 합산 소득평가액

② 재산의 소득환산액
(일반재산 + 금융재산 – 기본재산액 – 부채) × 환산율(연 4.17% 등) ÷ 12개월
= 재산의 월 소득환산액

③ 최종 소득인정액(부부가구)
소득인정액 = ① 부부 합산 소득평가액 + ② 재산의 월 소득환산액

실무 포인트
· 2025년에는 이 값이 월 364.8만 원 이하면 부부가구 수급 가능성이 있습니다.
· 2026년에는 같은 구조로 계산하되, “기준선이 얼마냐”가 아직 미확정입니다.
→ 2026년 고시가 나오면, 복지로 모의계산으로 다시 한 번 체크하는 게 안전합니다.

 

 

5. 부부가구 소득인정액 예시표 (2025년 기준 + 2026 예상 흐름)

아래 예시는 “2025년 기준 숫자”로 계산한 단순화 예시입니다.
실제 심사에서는 보다 세부 항목과 공제·산식이 적용되므로,
정확한 판단은 복지로·국민연금공단·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다시 확인하셔야 합니다.

2025년 기준 부부가구 소득인정액 예시(대도시 기준, 단순화)
사례 부부 월 소득
(근로·연금 등)
일반+금융재산 거주 지역 소득평가액
(근로소득공제 후)
재산의
소득환산액(월)
소득인정액
(월)
2025년 기준
수급 가능 여부
(364.8만 원 기준)
① 맞벌이 소득 적고
전세 1억 + 예금 2천
150만 원 1억 2,000만 원 대도시 약 47만 원
(150만 – 103만 가정)
0원
(재산 < 기본재산액)
약 47만 원 충분히 수급 가능
② 월 소득 250만 원,
6억 아파트 + 예금 5천
250만 원 6억 5,000만 원 대도시 약 147만 원
(250만 – 103만 가정)
약 179만 원
(대략치)
약 326만 원 수급 가능
(기준선보다 낮음)
③ 월 소득 250만 원,
8억 아파트 + 예금 5천
250만 원 8억 5,000만 원 대도시 약 147만 원 약 248만 원
(대략치)
약 395만 원 2025년 기준 수급 불가
(기준 초과)

2026년에는 같은 재산·소득 구조일 때
· 기준 중위소득 6.51% 인상
· 일부 공제·기본재산액 조정, 저소득층 40만 원 인상
등이 반영되면, 2025년에 살짝 초과해서 탈락했던 가구가 새로 포함될 여지도 생길 수 있습니다.
다만 이것도 결국 2026년 최종 고시 숫자를 보고 판단해야 한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6. 2026년 부부가구가 꼭 체크해야 할 4가지

1) 소득·재산은 “부부 합산”이 기본
기초연금에서는 부부 모두의 소득과 재산을 합산해서 소득인정액을 계산합니다.
실제 생활비를 같이 쓰는 구조이기 때문에, 명의가 누구든 합산된다고 보시는 게 현실적입니다.

2) 국민연금 + 기초연금 동시 가능, 다만 감액될 수 있음
국민연금을 받고 있다고 기초연금을 무조건 못 받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국민연금 수령액이 높을수록 기초연금 일부 감액이 들어가고,
소득인정액이 기준선에 가까울수록 실제 지급액이 줄어드는 구조입니다.

3) 집·예금 있어도 “계산 결과가 기준 안”이면 받을 수 있음
“집 있으면 무조건 탈락”은 오해입니다.
기본재산액·부채 공제 후 환산한 재산 소득 + 소득평가액을 합친 값이
선정기준액 이하이면 수급 대상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직접 계산해 보지 않고 포기하는 게 제일 손해입니다.

4) 2026년부터는 저소득층 40만 원 + 부부감액 완화 논의
· 2026년: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저소득 노인부터 월 40만 원 인상 계획
· 2027년: 전체 수급자로 40만 원 확대 계획
· 부부감액 20% 완화(저소득 부부부터 15%→10%)는 공식 논의·검토 단계
우리 부부가 “저소득 기준” 안에 들어가는지,
부부감액 완화가 실제로 어떻게 고시되는지가 2026~2030년 관건입니다.

+ 공통 팁
기초연금은 “신청주의 제도”라, 대상에 해당돼도 신청을 안 하면 1원도 못 받습니다.
조건이 애매해 보여도, 복지로 모의계산 + 행정복지센터·국민연금공단 상담은 한 번 해보는 게 이득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1. 2026년 기준, 부부가구 소득인정액이 정확히 얼마 이하여야 하나요?
A.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2025년 기준은 월 364만 8,000원 이하이고, 2026년에는 기준 중위소득 인상 등을 반영해
이보다 상향될 가능성이 크지만, 정확한 숫자는 2026년 1월 전후 보건복지부 고시를 봐야 합니다.

Q2. 2026년에 부부 둘 다 받으면 연금이 얼마나 나오나요?
A. 구조는 다음과 같이 이해하시면 됩니다.
· 2025년: 기준연금액 342,510원, 부부 동시 수급 시 각 20% 감액(≈27.4만 원/인)
· 2026년: 일반 수급자는 물가·중위소득 반영해 소폭 인상,
저소득층(중위소득 50% 이하)은 월 40만 원으로 단계 인상 계획
다만, 부부감액 완화(20%→15%→10%) 방식·대상은 아직 논의 단계
“부부가 2026년에 정확히 얼마 받는다”까지는 확정 값이 아닙니다.

Q3. 집도 있고 예금도 있는데, 그래도 신청해 볼 만한가요?
A. 네. 집이 있다 = 자동 탈락은 아닙니다.
기본재산액·부채를 빼고 남은 재산에 환산율을 곱해 소득으로 계산하기 때문에,
생각보다 기준선 안에 들어오는 사례가 많습니다.
최소한 복지로 모의계산 한 번 + 행정복지센터 상담 한 번은 해보시는 게 현실적입니다.

Q4. 2027년 이후에는 어떻게 바뀌나요?
A. 정부 계획상
· 2026년: 저소득층부터 40만 원
· 2027년: 전체 수급자로 40만 원 확대
· 2027~2030년: 저소득 부부 중심으로 부부감액률 완화(예: 20%→15%→10%) 검토
라는 방향이 제시돼 있습니다.
하지만 구체 시행방식·속도는 예산·정치 상황에 따라 조정될 수 있으니,
연도별 보건복지부·복지로 공지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 이 글은 2025년 12월 기준 공개된 정부·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내용입니다.
실제 수급 여부와 금액은 각 가구의 소득·재산 상황과
2026년 이후 보건복지부 고시·예산·제도 변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신청 전에는 반드시 복지로 모의계산·국민연금공단·관할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최신 기준을 다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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